전지현, 강남 '325억원대' 부동산 소유주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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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배우 전지현이 강남에 무려 325억원에 달하는 부동산을 매입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2일 스포츠조선은 전지현이 지난달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325억원에 달하는 땅과 건물을 한꺼번에 구입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소유자는 전지현의 본명인 왕지현으로 되어 있으며 628.2㎡에 달하는 땅과 고깃집이 들어서 있는 건물까지 모두 단독으로 소유한 사실이 확인됐다.


전지현이 매입한 건물은 서울 코엑스와 인터컨티넨탈 호텔 건너편으로 강남의 노른자위에 해당하는 곳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전지현은 국내 여자 연예인 중 단연 톱은 물론 전체 연예인 부동산 거부들 가운데 다섯손가락 안에 들어섰다고 스포츠조선은 설명했다.


앞서 전지현은 강남구 논현동과 용산구 이촌동 등에도 시세 200억원이 넘는 빌딩들을 소유한 바 있다.


한편 1997년 패션매거진 '에꼴'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전지현은 2001년 영화 '엽기적인 그녀'로 스타덤에 올라섰다.


이후 2012년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 씨의 외손자인 동갑내기 최준혁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는 아들을 두고 있다.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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