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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에서 대놓고 대마초 기르는 북한 (영상)

북한 서핑 관광을 갔던 외국인 여행 블로거가 길에서 자라는 대마를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YouTube 'FunForLouis'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서핑 관광을 위해 북한을 방문한 외국인 블로거가 길거리에서 대마초를 발견했다.


최근 북한의 서핑 관광을 다녀온 영국 여행 블로거 루이스 콜(Louis Cole)은 바닷가 근처에서 깜짝놀랄만한 것을 발견했다.


루이스가 발견한 것은 마약으로 분류되는 대마였다.


대마를 발견한 루이스와 친구는 "봐봐, 이거 내가 생각하는 그거 맞지?"라며 놀라워했다.


냄새까지 맡아본 뒤 "합법인건가?"라며 신기함을 감추지 못했다.


루이스는 길거리에 있는 야생 대마가 신기했는지 몇 잎을 딴 뒤 이날 생일을 맞은 친구에게 선물로 주기도 했다.


한편 북한에서 대마초 등 마약이 흔하게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해 김정은이 참석한 인민군 훈련일꾼대회에서 졸았다는 이유로 처형당한 현영철도 마약을 했던 것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