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교복 입고 속옷 노출...선정성 논란 터진 아프리카TV 오디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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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TV 캡처


현아의 '잘나가서 그래'를 격렬하게 추는 여성 BJ...적나라한 노출에 출연진들 깜짝


[인사이트] 정봉준 기자 = 아프리카TV 오디션 프로젝트 '업투유'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8일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와 SNS에 '업투유'의 방송 장면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업투유'에 나온 한 여성 BJ는 가수 현아의 '잘나가서 그래'에 맞춰 춤을 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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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를 지켜보는 다른 BJ들은 깜짝 놀랐다.


춤을 추는 여성 BJ의 속옷이 적나라하게 노출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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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 "미성년자도 있다", "선정적이다"...노출 장면 본 심사위원 염보성은 'Free Pass' 


참가자 중에는 미성년자들도 다수 포함돼 있다.


춤을 본 심사위원 염보성은 'Free Pass' 티켓을 사용해 격한 춤을 선보인 여성 BJ를 합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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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선정적이다", "미성년자인 참가자와 시청자도 고려해라", "이게 뭐 하는 짓이냐"는 등 비판을 쏟아냈다.


지난달 30일부터 진행한 아프리카TV 오디션 프로젝트 '업투유'는 노래·댄스·랩에 재능있는 BJ를 여자 아이돌 맴버로 뽑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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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자는 아이돌 맴버로 데뷔...'상금 1억 원·음원 발매·업투유 콘서트 참여 기회'등 도 제공


오디션은 약 한 달간 진행 할 예정이고, 오는 21일 최종 경연에서 우승자 5인이 가려질 예정이다. 


평가는 유저 투표·심사위원 평가·방송 지표 등을 합산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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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합격자에게는 '상금 1억 원·음원 발매·업투유 콘서트 참여 기회' 등이 제공된다.


가려진 최종 5인의 '업투유' 콘서트는 오는 24일 서울 마포구 상암에 위치한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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