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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장병 1330명, 수도권 '폭우 피해' 복구 작업에 투입돼 구슬땀 흘려

수도권과 중부지방에 내린 폭우가 소강상태를 보인 10일 군 장병들이 대민 지원에 나섰다.

인사이트뉴시스


[뉴시스] 류현주 기자 = 수도권과 중부지방에 내린 폭우가 소강상태를 보인 10일 군 장병들이 대민 지원에 나섰다.


이날 서울 관악구에서는 육군 특수전사령부 1공수여단 소속 장병들과 수방사 35특임대대 소속 장병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토사와 집기류, 폐기물 처리 작업을 벌였다.


국방부는 이날 수도권 지역에 특수전사령부, 수도방위사령부, 52사단 등 11개 부대 1330명과 장비 37대를 투입해 폭우 피해 지역에서 대민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11시 기준 잠정 집계된 인명 피해는 사망 9명, 실종 7명, 부상 17명이며 이재민 600명, 주택·상가 침수 2682동, 옹벽 붕괴 7건, 토사 유출 32건, 산사태 27건 등의 폭우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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