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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중 일 힘들다고 오열하더니 밝아진 모습 공개한 비비

휴식을 취하고 싶다며 오열했던 가수 비비가 밝아진 근황을 공개했다.

인사이트Instagram 'drunkentigerjk'


[뉴시스] 전재경 기자 = 가수 비비의 근황이 공개됐다.


래퍼 타이거JK는 26일 인스타그램에 "비비가 글로벌 모델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엄청난 곡들로 가득 찬 비비의 첫 정규 앨범소식과 와 소리나는 즐거운 뉴스들 기대해주세요. 많이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비비와 타이거JK가 다정하게 대화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지난 21일 비비는 SNS 라이브 방송에서 "잠을 자고 싶고 휴식도 취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다.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안 된다. 난 선택지가 없다. 가수가 아니었으면 좋겠다"며 오열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후 논란이 커지자 비비는 "갑자기 걱정 끼쳐드려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세상을 놀라게 할 만한 앨범을 작업하고 동시에 좋은 컨텐츠도 준비하면서 번아웃 비슷한 게 온 것 같습니다"라고 해명했다.


비비는 2019년 싱글 '비누'로 데뷔했다. 래퍼 타이거 JK와 윤미래가 수장으로 있는 '필굿뮤직'에 소속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