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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로 디발라, 유벤투스 떠나 무리뉴 감독 품에 안긴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검증된 공격수 파울로 디발라가 '스페셜 원' 조세 무리뉴 감독과 뭉쳤다.

인사이트GettyimagesKorea


[뉴시스] 권혁진 기자 = 아르헨티나 출신의 검증된 공격수 파울로 디발라가 '스페셜 원' 조세 무리뉴 감독과 뭉쳤다.


이탈리아 세리에A AS로마는 21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디발라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3년이다. 디발라는 등번호 '21'을 달고 뛴다.


유벤투스와의 계약 만료 후 나폴리, 인터밀란(이상 이탈리아),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 등 여러 팀들과 이적설이 불거졌던 디발라는 같은 세리에A 소속 AS로마를 차기 행선지로 택했다.


디발라는 2015년부터 지난 시즌까지 유벤투스에서 뛰며 293경기에서 115골 48도움을 기록했다. 이 기간 세리에A에서 5차례 우승했다.


인사이트GettyimagesKorea


AS로마는 지난 시즌부터 무리뉴 감독이 이끌고 있다. 풋볼 이탈리아에 따르면 디발라는 이적 전 무리뉴 감독과 개별적으로 연락을 취해 거취를 놓고 상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시즌 컨퍼런스리그를 통해 61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주관 대회 타이틀을 거머쥔 AS로마는 디발라를 데려오면서 더 높은 위치로 올라갈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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