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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불륜녀 얼굴 본 아내, 참지 못하고 차 위로 올라가 옷 벗어..."불륜녀보다 내가 낫다"

남편의 불륜 장면을 목격한 아내가 한 뜻밖의 행동이 온라인상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인사이트HK01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남편의 불륜 장면을 목격한 아내가 한 뜻밖의 행동이 온라인상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남편의 자동차 조수석에 앉은 낯선 여성을 본 여성은 자동차 위에 올라타 옷을 벗기 시작했다.


19일(현지 시간) 홍콩 매체 HK01은 남편의 불륜 현장을 목격한 여성이 한 행동을 사진으로 공유했다.


목격자 등에 따르면 사진 속 여성은 남편이 자동차 안에서 불륜을 저지르는 장면을 목격했다.


인사이트HK01


남편의 불륜 장면을 목격한 여성은 곧장 자동차 위에 올라타 도망가지 못하게 막았다.


그리곤 고함을 치며 길길이 날뛰기는커녕 동네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옷을 벗기 시작했다.


아내의 행동에 깜짝 놀란 남편은 차에서 내려 아내를 말리려고 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아내는 속옷만 남겨둔 채 몸매를 드러내더니 "내가 불륜녀보다 못한 게 뭐냐"고 따져댔다.


인사이트HK01


이어 불륜녀를 향해서는 "네가 내 남편을 유혹할 자격이나 있느냐"면서 "나보다 나은 게 있냐"고 물었다.


남편은 아무 대답도 하지 못한 채 계속해서 아내를 끌어내리려고 여러 번 시도했지만, 실패했다고 한다.


사건은 경찰이 현장에 도착한 지 20분쯤 지나 수습됐다. 경찰은 여성을 설득해 스스로 자동차에서 내려오게 한 뒤 옷을 입게 했다.


부부와 불륜녀, 세 사람은 모두 경찰서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후 여성이 이혼을 결심했는지 등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려진 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