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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계 최강' 레반도프스키, 뮌헨 떠나 바르셀로나로 이적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스트라이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바르셀로나(스페인) 이적에 합의했다.

인사이트GettyimagesKorea


[뉴스1] 안영준 기자 =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스트라이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바르셀로나(스페인) 이적에 합의했다.


영국 매체 BBC는 17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레반도프스키 영입을 위해 뮌헨과의 원칙적 합의에 도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레반도프스키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계약이 약 11개월 남아 있지만 새로운 도전을 위해 팀을 떠나겠다고 이미 공표를 한 상태다.


이번 여름 이적 시장 최대어 중 하나인 레반도프스키는 여러 팀들과 연결된 끝에 결국 바르셀로나행을 결정했다.


BBC는 "바르셀로나는 메디컬 테스트를 마치는 대로 공식 발표를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실상 이적 완료다.


레반도프스키는 지난 시즌 46경기에서 50골을 터뜨린 것을 포함, 바이에른 뮌헨과 함께 8시즌을 뛰며 리그 우승 8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회 우승을 일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