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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전 세계 밤하늘 영롱하게 수놓은 '슈퍼문' 사진 10장

올해 가장 큰 보름달인 '슈퍼문'이 전 세계 하늘에 떠올랐다.

인사이트Twitter 'DanTVusa'


[뉴시스] 류현주 기자 = 올해 가장 큰 보름달인 '슈퍼문'이 전 세계 하늘에 떠올랐다.


7월에 뜬 슈퍼문은 수사슴의 뿔이 다 자라는 시기여서 '벅문(Buck Moon)'이라고 불린다. 또는 '썬더문(Thunder Moon)'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이 시기 북미 전역에 뇌우가 자주 내려 이같은 이름이 붙여졌다.


14일 하늘에 뜬 달은 슈퍼문은 가장 작은 크기 때보다 14% 더 크고, 최대 30% 더 밝다.


지구 상에서 달의 크기가 다르게 보이는 이유는 달이 지구 주위를 타원 궤도로 돌기 때문이다. 타원 궤도에 따라 지구와 달 사이의 거리가 가까우면 달이 커 보이고 멀면 작게 보인다. 이튿날 새벽 뜨는 달이 가장 크게 보이는 이유는 달과 지구의 거리가 다른 둥근달이 뜨는 날과 비교해 더 가까워져서다.


인사이트Twitter 'barrybutler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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