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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한 연예인으로 지목되자 FT아일랜드 출신 송승현이 남긴 글

FT아일랜드 출신 송승현이 보이스피싱 가담 아이돌 루머에 직접 해명했다.

인사이트Instagram 'soow456'


[뉴시스] 전재경 기자 = 밴드 'FT아일랜드' 출신 배우 송승현이 보이스피싱 범죄 후 자수한 아이돌 출신 A씨로 지목되자 반박했다.


송승현은 12일 인스타그램에 "저 아닙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저는 현재 작품 촬영하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관련 내용이 담긴 기사를 캡처해 올렸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사기 혐의로 아이돌 그룹 출신 배우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 범행에 가담했다가 경찰에 자수했다.


A씨는 지난 달 16일 보이스피싱 피해자 B씨에게 현금 600만원을 건네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아이돌 출신 A씨에 대한 추측이 쏟아졌고, 이 과정에서 송승현의 이름이 언급되기도 했다.


송승현은 지난 2009년 FT아일랜드 멤버로 데뷔했다. 2019년 팀 탈퇴 후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