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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대장 뿡뿡이' 짜잔형의 하차 후 근황 (영상)

방귀대장 뿡뿡이의 짜잔형이 하차 후 근황을 알렸다.

인사이트YouTube '근황올림픽'


[인사이트] 최민서 기자 = EBS 방귀대장 뿡뿡이에서 7년 일했던 '짜잔형' 배우 최동균씨가 하차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서는 방귀대장 뿡뿡이로 사랑받았던 짜잔형이 출연했다. 


EBS 방귀대장 뿡뿡이에서 짜잔형으로 높은 인기를 모았던 최동균씨는 이날 7년 동안 '뿡뿡이'로 활동하던 중 자신도 갑작스레 통보를 받아 그만두게 됐다는 내용을 전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근황올림픽'


그는 "그렇다고 여기가 페이가 세지가 않다. 연봉으로 따지면 1500이 안 된다"라며 "뿡뿡이 한 2년~3년 차, 아는 기획사에서 '드라마를 따왔다', '우리 회사에서 너를 지금 밀고 싶다'(고 했다)"고 말했다.


다만 뿡뿡이와 스케줄 조정이 필요했고, 그는 뿡뿡이를 택했다. 타 프로그램도 안 할 생각이었다. 그런데 통보도 없이 잘려 가슴이 아팠다고 전했다. 

 

그는 최근에 프로덕션, 엔터테인먼트 등을 하는 곳에 총괄로 일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지금 많이 성장한 20대, 30대에게 짜잔형으로서 한마디 부탁한다는 말에 그는 "친구들 많이 컸나요? 세상이 좀 어렵잖아요. 이 짜잔형도 되게 어렵고 힘든 일들이 많았지만 이렇게 카메라 앞에서 친구들 보고 있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다른 생각 말고 항상 웃으세요. 웃으면 복이 찾아온다고 했어요. 항상 웃는 거 잊지 마세요"라고 말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한편 최동균은 1996년 KBS 드라마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 후 2005년부터 2011년까지 EBS '방귀대장 뿡뿡이'에 출연했다.


인사이트YouTube '근황올림픽'


YouTube '근황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