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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이라 20대처럼 보이지만 내년에 '40살' 되는 인기 배우 6인

내년이면 40대에 들어서지만 20대 같은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는 84년생 배우들을 함께 살펴보자.

인사이트Instagram 'ament_official'


[인사이트] 최유정 기자 = 곧 40대로 들어서는 1984년생 쥐띠 배우들에게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들은 반년 뒤 40대가 되는 데도 20대처럼 보이는 동안 비주얼과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동안 외모 덕분에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이들은 다양한 연령대의 캐릭터를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갈수록 더 훈훈해지는 외모 탓에 나이를 거꾸로 먹는 게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는 최강 동안 배우들을 함께 만나보자.


1. 신민아


인사이트Instagram 'ament_official'


영화, 드라마, 광고 등 모든 분야를 섭렵한 신민아가 곧 40살이 된다.


신민아는 지난 1998년 15살의 나이에 패션 잡지 '키키'의 전속 모델로 데뷔했다.


모델로서 연예계에 발을 들였지만 독보적인 비주얼뿐만 아니라 연기력 또한 인정받으며 지금까지 수많은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신민아는 최근에도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심도 있는 연기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웃고 울게 했다.


2. 이제훈


인사이트뉴시스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과 목소리로 여자 팬들을 설레게 하는 배우 이제훈이 내년이면 40대에 들어선다.


지난 2006년 단편 영화 '진실 리트머스'로 데뷔한 이제훈은 2010년 개봉한 영화 '파수꾼'에서 실감 나는 연기를 보여주며 주목을 받았다.


실력파 배우로 각인된 이제훈은 지난 2012년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가수 겸 배우 수지와 호흡을 맞추며 풋풋한 대학생 연기를 보여줬다.


이후에도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작품을 소화해온 이제훈이 40대에는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3. 유연석


인사이트tvN '응답하라 1994'


많은 여성들에게 이상형으로 손꼽히는 배우 유연석도 내년이면 마흔 살이 된다.


유연석은 20살이었던 지난 2003년 영화 '올드보이'에서 배우 유지태의 아역을 연기하며 영화계에 데뷔했다.


그는 이후 영화 '건축학개론', '늑대소년' 등 여러 작품에서 악역을 주로 맡았다.


하지만 유연석은 지난 2013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다정한 대학교 야구부 선수 역할을 연기하며 이미지가 훈훈하게 바뀌었다.


4. 서지혜


인사이트문화창고


날씬한 몸매와 인형 같은 미모를 가진 배우 서지혜 역시 내년이면 40대에 들어선다.


지난 2002년 19살에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한 서지혜는 지금까지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오며 실력파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으로 주목을 받았던 서지혜는 최근 디즈니+ 드라마 '키스 식스 센스'를 마친 후 새로운 차기작 드라마 '아다마스'를 앞두고 있다.


외모와 연기력을 동시에 갖추며 배우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서지혜의 향후 활동에 연예계 관계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5. 이준혁


인사이트에이스팩토리


긴 다리와 훈훈한 외모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배우 이준혁이 왕성한 활동으로 30대의 끝자락을 마무리하고 있다.


이준혁은 지난 2007년 가수 타이푼의 뮤직비디오로 데뷔했으며 이후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캐릭터를 연기했다.


특히 이준혁은 영화 '신과함께' 시리즈와 드라마 '비밀의 숲' 시리즈를 통해 출중한 연기력을 뽐내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영화 '범죄도시' 3편에서 배우 마동석과 대적할 '빌런' 역할에 낙점된 사실이 알려지며 엄청난 주목을 받고 있다.


탄탄대로를 걷고 있는 이준혁이 40대에 보여줄 다양한 작품에 기대감이 높여지고 있다.


6. 손호준


인사이트생각엔터테인먼트


드라마, 영화, 공연, 예능 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손호준이 내년이면 40대에 들어선다.


지난 2006년 EBS 드라마 '점프 2'를 통해 데뷔한 손호준은 단역부터 시작해 꾸준히 노력하다 주연 배우의 자리까지 꿰차게 된 실력파 배우다.


특히 손호준은 지난 2013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해태 역을 맡으며 친근한 전라도 사투리를 구사해 두터운 팬층을 형성했다.


최근에는 영화 '스텔라'에서 코미디 연기까지 완벽하게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장르 구분 없이 작품에서 늘 매력적인 인물을 구축해 내는 손호준이 40대에 이어갈 작품 활동에 기대감 가득한 눈길이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