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사귀었다가 헤어졌는데 '연애 예능'으로 재회하는 딘딘·조현영

인사이트(좌) D&D 코퍼레이션, (우) 주피터엔터테인먼트


[뉴시스] 최지윤 기자 = 래퍼 딘딘과 그룹 '레인보우' 출신 조현영이 '나대지마 심장아' MC로 호흡한다.


채널S 예능물 나대지마 심장아는 이성 친구 간에 순수한 우정이 존재하는지, 혹은 사랑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지를 알아본다. 


채널S '신규 예능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이다. 다음 달 중 K-STAR에서도 방송할 예정이다.


딘딘과 조현영은 중학교 시절부터 20년 가까이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 실제로 썸과 우정을 넘나든 만큼, 최적인 MC로 평가 받았다. 


제작진은 "남사친과 여사친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감정선을 캐치해 연애 예능 묘미를 살릴 것"이라며 "다양한 사연의 커플들이 열흘간 합숙을 통해 그릴 스토리를 기대해달라"고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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