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비 부부, '920억 원'에 강남 빌딩 매입..."월 임대료만 2억씩 받는다"

인사이트뉴시스


[인사이트] 최유정 기자 = 배우 김태희, 가수 비 부부의 어마어마한 재력이 공개돼 시청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Mnet 'TMI NEWS SHOW'에서는 비싼 부동산을 매입한 연예인들이 소개됐다.


이날 김태희, 비 부부가 가장 비싼 부동산을 매입한 스타 1위 자리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부동산 매입에 무려 920억 원을 쓴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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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net 'TMI NEWS SHOW'


김태희, 비 부부가 공동 매입한 건물은 최고의 상권으로 알려져 있는 강남역 인근에 위치해 있어 가격이 계속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건물은 지하 2층, 지상 8층의 규모로 다양한 업체들이 입점해 있어 한 달 임대료 수익만 2억 원으로 알려져 있다.


심지어 최근에도 두 사람은 미국 얼바인에 위치해 있는 약 24억 원의 타운하우스를 구매하며 남다른 재력을 뽐냈다.


데뷔한 지 20년이 훌쩍 넘은 두 사람은 드라마, 광고, 예능 등 다양한 영역에서 오랜 기간 활동하며 부를 쌓아온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트Instagram 'rain_oppa'


인사이트Instagram 'kimtaehee99'


월세만 2억 원씩 받고 있는 두 사람의 남다른 여유로움에 많은 이들이 부러움의 눈길을 보냈다.


한편, 비와 김태희의 남다른 부동산 안목도 화제다.


2008년 비는 168억 원에 매입한 건물을 495억 원에 매각해 무려 327억의 차액을 내며 '부동산 투자의 귀재'로 떠오른 바 있다.


김태희 역시 132억 원에 매입한 건물을 지난해 203억 원에 매각해 71억의 시세 차익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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