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하차설에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직접 밝힌 입장

인사이트Instagram 'whiteday_yan'


[뉴시스] 송윤세 기자 =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방송하차와 관련된 물음에 직접 입을 열었다.


서햐안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회사 점심시간! 커피 사주는 임착한님. 드디어 할 수 있게 된 임창정 멀티버스 전국 투어 콘서트 부지런히 준비중이에요. 앨범 나올때마다 싸인해서 챙겨주는 달달하신 분. 노래 할때면 많이 잘생겨지시는 분"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서하얀은 임창정과 함께 커피숍에서 마스크를 쓴 채 주문한 음료가 나오길 기다리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선 2016~2019년 임창정의 사인이 담긴 음반도 공개했다.


해당게시물에 한 누리꾼이 "동상이몽은 이제 안 나오시나요ㅠ"라고 질문하자, 서하얀은 "동상이몽은 5월 말에 방송된다고 합니다"라고 답했다.


이에 질문을 했던 누리꾼은 "갑자기 안나오셔서 하차 하신줄 알았어요ㅠㅡㅠ 계속 계속 나와주세요~ 두 분 케미와 멋지게 육아하시는 모습에 반해 동상이몽 기다리는 1인 입니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했다.


지난 3월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뒤 다섯 아들을 양육하며 임창정의 엔터테인먼트사 일을 똑부러지는 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저작권자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