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언제 올 거냐"...지연수와 데이트 중 아빠 전화받고 고뇌하는 일라이

인사이트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2'


[뉴스1] 박하나 기자 = '우리 이혼했어요 2' 일라이가 아버지 연락에 고뇌하는 모습이 담겼다.


1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 2'(이하 '우이혼2')에서는 지연수와 일라이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여행을 즐기던 중, 일라이는 "미국 오는 날은 정했니?"라는 아버지의 연락에 표정이 굳었다. 이를 지연수에게 전한 일라이는 복잡한 생각이 드는 듯 아무 말 하지 못했다.


이어 일라이는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를 좋아하는 지연수와 함께 촬영장 데이트에 나섰다. 여느 부부처럼 데이트를 즐기던 중, 일라이가 지연수의 손을 자연스럽게 잡으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일라이의 자연스러운 스킨십에 지연수는 "왜 자꾸 스킨십하려고 해?"라고 물었고, 일라이는 "이런 곳 왔으니까 내 생각하라고"라고 답했다.


지연수는 일라이에게 "혹시 내가 너한테 반하길 바라고 달콤한 멘트를 날리는 거지?"라며 일라이의 진심을 떠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2'는 이혼한 연예인 & 셀럽 부부가 다시 만나, 한 집에서 생활해보는 모습을 관찰하며, 이혼 후 새로운 관계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하는 이혼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