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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살 애엄마'인 게 믿기지 않는 무결점 이목구비 뽐낸 이민정

올해 41살인 이민정이 학부모라는 게 믿기지 않는 무결점 동안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인사이트Instagram '216jung'


[뉴스1] 안태현 기자 = 이병헌의 아내이자 동료 배우이기도 한 이민정이 새해를 맞아 더 깊어진 미모를 과시했다.


이민정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촬영을 앞둔 이민정이 하얀색 블라우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민정은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으로 한층 더 깊어진 미모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인사이트Instagram '216jung'


이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은 "얼굴 소멸 되겠어"라는 댓글을 남기는가 하면, 손연재는 "새해라고 더 예뻐지다니, 너무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민정은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로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