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튼, 황희찬 완전 영입"...4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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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나연준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튼이 황희찬(26)을 완전 영입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영국 데일리메일 등은 26일(한국시간) "울버햄튼이 황희찬을 완전 영입했다"고 보도했다. 현지에서는 울버햄튼이 황희찬과 4년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나오고 있다.


황희찬은 지난해 여름 라이프치히를 떠나 임대로 울버햄튼 유니폼을 입었다.


황희찬은 잔 부상에 시달리면서도 제 몫을 다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14경기에 출전해 4골을 터트리며 맹활약,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근 부상으로 결장하고 있지만 황희찬은 순조롭게 재활을 진행, 팀 훈련에서 실전 감각을 끌어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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