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벌에 수천만원"...결혼식서 미국 오스카 명품 드레스 입은 박신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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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박신혜가 결혼식 및 화보를 통해 선보인 드레스가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박신혜는 소속사를 통해 공개한 웨딩 화보와 지인을 통해 공개된 본식 사진에서 독특하면서도 경쾌화고 화려한 느낌의 순백 드레스를 착용했다.


박신혜가 본식에서 입은 드레스는 미국 명품 브랜드 오스카 드 라 렌타다. 박신혜는 가슴 부분에 꽃장식이 된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귀여운 느낌을 함께 챙겼다.


박신혜는 앞서 공개한 웨딩 화보를 통해서도 오스카 드 라 렌타 제품을 입은 바 있다. 웨딩 화보에서 역시 일반 순백의 드레스가 아닌 조각이 나 있는 시스루 드레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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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가 화보와 본식에서 입은 이 제품은 한 벌당 수천만원에 달하는 고가의 드레스다. 앞서 고소영이 장동건과 결혼할 때 입었던 드레스와 같은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일명 '고소영 드레스'로 불린다고. 해외에서 역시 비욘세, 힐러리 클린턴, 미셸 오바마 등이 해당 제품의 의류를 즐겨 입는다고 알려져 있다.


한편 박신혜와 최태준은 지난 2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말부터 교제해 왔으며 2018년 3월에는 연인 사이임을 외부에 인정한 뒤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두 사람은 열애 4년 만에 화촉을 밝혔다. 


양측은 지난해 11월 결혼 소식과 함께 2세를 임신 소식까지 알려 큰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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