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만 믿어 넌 가만히 있어!"...남편 의지 상관없이 배란일에 부부관계하는 아내

인사이트SKY채널·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뉴시스] 전재경 인턴 기자 = '애로부부'에서 한 부부가 고민을 털어놓는다.


오는 15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SKY채널·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서는 "아내의 배란일이 무섭다"는 남편이 등장한다.


겁을 먹은 남편을 위해 산부인과 전문의 김정연까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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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KY채널·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이날 아내는 "누나만 믿어! 가만히 있어!"라며 강하게 남편을 몰아붙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남편은 "아기를 낳는 기계가 아닌데"라며 애써 웃음을 지었다.


부부의 고민에 MC들은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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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KY채널·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YouTube 'skyTV 스카이티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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