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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해 맞아 새해 첫날에 보면 운수대통할 아기 호랑이 사진

'검은 호랑이'의 해, 임인년을 맞아 호랑이 사진을 모아봤다.

인사이트Instagram 'riku_0710'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2022년은 '검은 호랑이'의 해, 임인년이다.


행운이, 웃음이 가득할 한 해를 기대하며 새해 첫날 아침에 보기 좋은 호랑이 사진을 모아봤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catdumb'는 함박눈 맡는 호랑이 사진을 공유했다.


이는 사진작가 리쿠노우(RIKUNOW)의 인스타그램 계정 'riku_0710'에 올라온 사진들이다.


인사이트Instagram 'riku_0710'


공개된 사진에는 하늘에서 내리는 눈을 맞으며 '눈멍'을 즐기는 호랑이들의 모습이 담겼다.


눈이 온몸의 털을 하얗게 뒤덮는 줄도 모르고 함박눈을 즐기는 호랑이도 있었다.


함박눈이 너무 신기한지 혀를 내밀어 맛을 보거나 눈뭉치를 품에 안는 녀석도 있었다.


인사이트Instagram 'riku_0710'


한 눈으로 봐도 평화로운 분위기가 느껴진다. 얼마나 신났는지 해맑은 녀석들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호랑이의 해'를 맞아 새해 첫날, 아기 호랑이들의 사진을 보고 올 한 해에는 행운이,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본다.


'거대 고양이'처럼 보일 정도로 귀여운 녀석들의 사진을 아래 함께 만나 보자.


인사이트Instagram 'riku_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