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에 '47억 건물주'된 이찬혁, 한강뷰 럭셔리 자택 눈길

인사이트Instagram 'akmuchanhk'


[뉴시스] 조민정 인턴 기자 = 악뮤(AKMU) 이찬혁이 근황을 전했다.


7일 이찬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 12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찬혁은 흰색 와이셔츠에 니트를 착용한 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의 배경인 이찬혁의 자택은 샹들리에, 크리스마스 트리, 카펫 등 화려한 인테리어로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찬혁은 지난해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있는 한 빌딩을 47억 5000만 원에 매입해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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