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살인게 안믿기는 '피지컬 여신' 김혜수의 '넘사벽' 드레스 자태 (사진 9장)

인사이트Instagram 'hs_kim_95'


[뉴스1] 장아름 기자 = '청룡 여신'으로 불리는 배우 김혜수가 '숨멎'(숨이 멎을 것 같은) 눈부신 드레스 자태를 자랑했다.


김혜수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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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김혜수는 제42회 청룡영화상을 위한 드레스를 피팅 중인 모습이다. 


청룡영화상 1부와 2부에서 각각 입었던 드레스는 물론, 화이트 드레스도 입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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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혜수는 볼륨감 넘치는 압도적인 몸매와 남다른 섹시미로 보는 이들을 감탄케 한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2회 청룡영화상에서 유연석과 MC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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