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 크루즈 엄마' 케이티 홈즈, '급노화' 충격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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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윤준호 인턴 기자 = 할리우드 유명 배우 케이티 홈즈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미국 뉴욕의 거리를 거닐고 있는 홈즈의 모습을 전했다.


초록색 외투를 입고 있는 홈즈는 여전히 우아하면서도 아름다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살이 빠진 듯 주름진 피부도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홈즈는 지난 2006년 배우 톰 크루즈와 결혼, 슬하에 수리 크루즈를 뒀다.


이후 2012년 톰 크루즈와의 이혼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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