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종, 오늘 현역 만기 제대...대세 배우의 귀환

인사이트뉴스1


[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양세종(29)이 군 복무를 마치고 팬들의 곁으로 돌아온다.


양세종은 15일 현역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다. 앞서 양세종은 지난해 5월 12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군 복무를 이어왔다.


입대 당시 양세종은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더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뵐 날을 기약하며 잘 다녀오겠다"라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현재 양세종은 전 소속사 굳피플과 전속계약이 만료된 상황. 전역 후 새로운 소속사를 찾아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지난 2016년 데뷔한 양세종은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를 시작으로 '사임당 빛의 일기'로 인지도를 높였다.


이후 주연급 배우로 발돋움한 양세종은 '듀얼' '사랑의 온도' '서른이지만 열일곱' '나의 나라' 등의 주연을 맡으며 대세 배우로 인정받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