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스 갬빗' 안야 테일러 조이, '금발+짙은 화장'하고 확 달라진 근황 공개 (사진)

인사이트GettyimagesKorea


[뉴스1] 윤효정 기자 = '퀸스 갬빗'으로 유명한 안야 테일러 조이가 금빛드레스로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는 미국 LA에서 열린 영화 '라스트 나잇 인 소호'의 홍보 행사에 참석한 안야 테일러 조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안야 테일러 조이는 풍성한 금발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가녀린 몸매가 드러나는 금빛 드레스로 우아하고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인기작 '퀸스 갬빗'에서의 스타일링과 확연히 달라 더욱 눈길을 끈다.


안야 테일러 조이는 2015년부터 연기 활동을 시작해 '더 위치' '모건' '23 아이덴티티'를 거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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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넷플릭스 시리즈 '퀸스 갬빗'의 주인공을 맡으며 스타로 급부상했다.


그는 전세계적으로 흥행한 '퀸스 갬빗'을 통해 올해 골든글로브 시상식,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미국배우조합상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휩쓸며 할리우드를 이끌 차세대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11월에 열리는 미국 독립영화 시상식 고담어워즈 연기상 후보에도 올랐다. 


안야 테일러 조이와 경합을 펼치는 또 다른 후보로는 '오징어 게임'의 이정재, '더 굿 로드 버드' 에단 호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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