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훅vs코카엔버터vs라치카vs홀리뱅"...내일 드디어 '스우파' 우승자 나온다 (영상)

인사이트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뉴시스] 이수진 인턴 기자 =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의 파이널 생방송이 하루 남았다.


25일 Mnet '스우파' 9화 파이널 방송의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오는 26일 방송될 '스우파'의 두 가지 파이널 미션을 담았다.


메인 미션 '컬러 오브 크루'와 스페셜 미션이다.


'컬러 오브 크루' 미션은 파이널에 진출한 네 크루가 각자의 색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무대를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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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스페셜 미션'은 아티스트들이 각각의 크루만을 위해 선물한 신곡으로 댄서들이 무대를 꾸며야 하는 퍼포먼스 음원 미션이다.


아티스트 선미는 크루 '훅'에게, 사이먼 도미닉과 로꼬는 '홀리뱅', CL은 '코카N버터', 마지막으로 청하는 '라치카' 에게 크루만을 위한 신곡을 선물했다.


이는 댄서가 주인공이 되는 미션으로, 각각의 크루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훅의 아이키는 "아티스트의 백업이 아니라 저희만을 위한, 댄서만을 위한 곡을 주시는 거잖아요", 코카N버터의 리헤이는 "주연으로 할 수 있는 무대" 라며 "그래서 더 잘하고 싶다"라고 영상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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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또한, 라치카의 가비는 "내가 받았던 모든 선물 중에 최고다. 이 세상에 라치카의 음악으로 라치카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건 처음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티스트들도 댄서들의 열렬한 팬임을 자처했다.


사이먼 도미닉은 "홀리뱅에게 곡을 줄 수 있다는 게 영광이다"고 밝혔고, CL은 코카N버터에게 직접 무대 의상을 선물했다.


'스우파' 권영찬CP도 "댄서들이 그간 아티스트들의 옆에서 도움을 주었다면, 이번에는 대한민국 최초로 댄서들이 주인공" 이라며 스페셜 미션의 의미를 덧붙였다.


인사이트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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