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노제, 남다른 이상형 고백..."나보다 일을 더 중시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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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 잡은 안무가 노제가 이상형을 밝혔다.


12일 온라인 매거진 유어바이브는 노제와 함께한 인터뷰와 화보를 공개했다.


이날 노제는 원하는 연애 상대가 있냐는 질문을 받자 "내가 1순위가 아닌 사람이 좋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일을 좀 더 중요시하면 좋겠다. 그 안에서도 나를 챙겨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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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상대가 일을 제쳐 놓고 자신한테 집중하는 건 원치 않는다는 노제의 소신이었다.


앞서 노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지며 '차가워 보이지만 자상하고 귀여운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이날 낯가림이 심하다고 밝힌 노제는 때로는 무표정 때문에 오해를 받기도 한다며 친한 사람들한테는 진짜 털털하다고 알렸다.


또 그는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알아보는 분들이 많이 생겨서 신기하고 감사했다. 불편한 점은 따라올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괜찮다. 다만 원치 않는 흑역사 같은 것들이 공개되는 건 조금 민망하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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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노제는 개인 유튜브 채널 오픈 의향도 내비치며 "댄스는 다른 매체에서도 보여줄 수 있으니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는 패션, 뷰티와 관련한 아이템이나 나의 일상적인 모습 같은 걸 보여주고 싶다"라고 소망했다.


인터뷰와 함께 공개된 화보에서는 하얀 피부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노제의 모습을 볼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노제의 인터뷰와 화보는 유어바이브 공식 웹사이트, SNS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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