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아이돌 서바이벌 참가하는 2010년생 '12살' 연습생

인사이트MBC '방과후 설렘'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MBC 새 아이돌 서바이벌 오디션의 참가자들이 베일을 벗었다.


오는 11월 첫 방송되는 새 오디션 프로그램 MBC '방과후 설렘'은 아이돌 연습생들을 학년별로 나눠 글로벌 스타를 목표로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그려낼 예정이다.


본 방송을 앞두고 연습생들의 모습을 최초 공개한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이 방영 중인 가운데 '방과후 설렘'은 1~4학년까지의 모든 연습생을 최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1학년은 만 12~14세, 2학년은 만 15~16세, 3학년 만 17~18세, 4학년 만 19세 이상 등 연령별로 학년을 나눴다.


인사이트MBC '방과후 설렘'


1, 2, 3, 4학년 연습생들의 콘셉트 티저 영상에서 각 연습생들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 가운데 1학년 연습생들은 발랄하고 청량한 하이틴 매력을 자랑했다.


풋풋한 매력을 발산한 1학년 연습생 중에서도 누리꾼의 눈길을 끈 것은 바로 최연소 참가자 성민채다.


2010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12살인 성민채는 댄스 신동이라는 별명답게 범상치 않은 춤 실력을 뽐냈다.


인사이트YouTube '방과후 설렘'


자기소개 영상에서도 성민채는 자신의 개인기인 '빵꾸똥꾸' 성대모사부터 필살기로 꼽은 댄스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사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12살이라는 너무 어린 나이가 걸그룹 서바이벌에 참가하는 것이 지나치다는 반응도 나온다.


서바이벌에서 살아남아 내년 연예계 데뷔에 성공한다고 해도 어린 나이에 바쁜 스케줄이 무리라는 것이다.


인사이트MBC '방과후 설렘'


그러나 1학년 참가자 대부분이 2008~2009년생이기 때문에 배움의 기회가 될 수 있는 오디션 참가 자체를 부정적으로 봐선 안 된다는 반응도 적지 않다.


1학년 18명, 2학년 23명, 3학년 30명, 4학년 22명, 모든 연습생들을 공개한 '방과후 설렘'은 오는 11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연습생들이 가진 가지각색의 모습을 다채롭게 선보이는 '방과후 설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은 매주 화, 금 오후 7시 네이버 NOW.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인사이트YouTube '방과후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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