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난간에서 남친이랑 목숨 걸고 '성관계'하다 추락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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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남자친구와 베란다에서 은밀한 시간을 보내던 한 여성이 대참사를 당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나인개그'에는 지난 5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찍힌 한 CCTV 장면이 올라왔다.


포착된 모습에서 여성은 티셔츠에 팬티 바람으로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졌다.


그 충격으로 아래에 있던 자동차는 윗부분이 심하게 파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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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겉보기에는 큰 부상을 입지 않은 것처럼 보였으나 허리 통증이 심한 듯 손으로 움켜쥐고 고통스러워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넋이 나가버린 듯 차량 위에 앉아 좀처럼 움직이지 못했다.


여성은 추락한 건물 베란다에서 남자친구와 성관계를 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소 위험한 자세로 격정적인 성관계를 즐기다 대참사가 일어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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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여성은 남자친구로 보이는 남성의 부축을 받아 차에서 내려왔다. 남성은 깜짝 놀란 듯 팬티 바람으로 달려왔다. 


여성이 치료를 받았는지, 파손시킨 차량의 수리비를 보상 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차량 윗부분이 완전이 찌그러진 것으로 보아 수리비는 제법 클 것으로 추측된다. 또한 허리 부상 역시 심각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모습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도대체 어떤 자세로 하면 이렇게 되냐", "스릴을 즐긴 커플의 최후다", "얼마나 몰입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이며 다양한 추측을 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너무 위험한 자세로 성관계를 하면 목숨까지 위협받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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