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류준열 질투 부를 정도로 남사친과 다정히 사진 찍은 혜리

인사이트Instagram 'hyeri_0609'


[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겸 배우 혜리가 김도완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11일 혜리는 인스타그램에 "아무도 없을 때 찰칵"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혜리와 김도완은 거울에 비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두 사람은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혜리와 김도완은 지난 7월 케이블 채널 tvN '간 떨어지는 동거'에 출연했다. 혜리는 배우 류준열과 지난 2017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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