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41살'이라는게 믿기지 않는 고혹적인 자태

인사이트Instagram 'kyo1122'


[뉴시스] 안소윤 인턴 기자 = 배우 송혜교가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송혜교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화보를 통해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의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화사한 미모를 돋보이게 만들었다.


이를 본 팬들은 "진짜 여신님", "어떻게 맨날 예쁠 수 있는거죠?", "너무 아름다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배우 박솔미도 "♥♥♥♥♥"라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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