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해트트릭' 김학범호, 온두라스 6-0 꺾고 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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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박지혁 기자 = 9년 만에 올림픽 메달을 노리는 한국 축구가 시원한 대승과 함께 2020 도쿄올림픽 8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8일 오후 5시30분 일본 요코하마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온두라스와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B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황의조(보르도)의 해트트릭과 원두재(울산), 김진야(서울), 이강인(발렌시아)의 릴레이골을 보태 6–0 대승을 거뒀다.


뉴질랜드와 1차전에서 0-1로 일격을 당했던 한국(2승1패 승점 6)은 내리 2승을 거두며 B조 1위로 8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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