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본새 폭풍 성장해 여친과 요트 타며 힐링 휴가 즐긴 '16살' 윤후

인사이트Instagram 'elliemj_kim'


[뉴시스] 윤준호 인턴 기자 =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여름 휴가를 떠난 근황이 전해졌다.


21일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로 때문에 고민 하느라 머리 복잡했을텐데 힐링 제대로 하고 온 여름 휴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인사이트Instagram 'elliemj_kim'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요트 위에서 로브스터를 먹는가 하면 친구와 앉아 배를 조정하는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또 MBC '아빠! 어디가?' 때의 귀여운 비주얼 보단 듬직하고 훈훈한 이미지로 폭풍성장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윤후는 2006년생으로 올해 16살이 됐다.


인사이트Instagram 'elliemj_kim'


인사이트MBC '일밤 - 아빠! 어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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