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5일(월)

남자 구독자 긁어 모으려고 글래머 여캠 2명 불러 란제리 '합방'한 양팡 근황

인사이트YouTube '양팡 YangPang'


[인사이트] 김재유 기자 = 아프리카TV BJ 양팡이 그간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파격적인 모습으로 방송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5일 아프리카TV BJ 양팡의 유튜브 채널 '양팡 YangPang'에는 "여캠 전수받으러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최근 양팡이 자신의 아프리카TV 방송국에서 진행한 생방송의 일부 영상인데, 이날 방송서 양팡은 두 명의 여캠과 합방(합동방송)을 진행했다.


인사이트YouTube '양팡 YangPang'


헐렁한 흰색 반팔티에 트레이닝 바지와 운동화를 신은 양팡과는 달리 두 여캠은 풀메이크업을 하고 가슴골이 훤히 드러나는 란제리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두 사람의 강렬한 비주얼에 양팡은 흠칫 놀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내 양팡도 양팡 입장에서는 매우 파격적인 교복 의상을 입게 됐다.


크롭 형태의 나시 탑에 엉덩이를 겨우 가리는 짧은 치마를 입고 등장한 양팡은 현타가 온 듯 쭈뼛쭈뼛거렸다.


그러나 한 열성팬이 별풍선 1004개를 보내자 방금 전 현타 온 모습은 온데 간데 없이 방방 뛰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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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양팡 YangPang'


통 큰 별풍선 선물에 탄력이라도 받은 것인지 양팡은 토끼가 그려진 끈나시 탑과 손바닥만한 짧은 치마로 갈아 입은 채 재등장했다.


그는 토끼 귀 머리띠까지 쓴 채로 애교를 부리는 깜찍한 모습도 보였다.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면서도 시청자들의 별풍선이 계속해서 쏟아지자 그는 재롱잔치까지 벌이며 혼신의 힘을 다해 방송을 진행했다.


결국 방송 막바지에 한 팬이 별풍선 1만 개를 선물해 양팡을 포함한 세 사람은 뛸 듯이 기뻐하며 성공적으로 방송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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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양팡 YangP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