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경설 딛고 진화랑 부산여행 떠나 '19금 닭살샷' 올린 함소원 (영상)

인사이트Instagram 'ham_so1'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방송인 함소원이 맛있는 음식을 잔뜩 먹고도 '넘사벽' 몸매를 과시했다.


24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연애느낌. 부산맛집'이라는 코멘트와 함께 짤막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파경설을 딛고 부산 여행을 떠난 함소원, 진화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비키니 차림의 함소원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영상에 자세히 담아줘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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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골반 라인까지 살짝 노출하며 섹시미를 뽐냈다.


봄바람에 몸을 맡기며 살랑살랑 춤추던 함소원은 진화가 백허그를 하자 행복하게 웃어 보였다.


평소 적절하게 좋은 거 챙겨 먹고 매일 노력한다던 함소원은 올해 46살인 게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누리꾼 역시 "몸매 너무 좋아서 부럽다", "군살이 하나도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최근 이혼설에 휩싸였으나 지난 23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화해하는 과정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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