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드리기만 해도 '부기+수족냉증' 싹 사라지는 '3분컷' 전신 순환 마사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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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두드리기만 하면 전신의 피로가 싹 풀리는 비밀 신체 부위가 있다. 


온종일 쌓인 피로는 물론 겨울이면 심해지는 수족 냉증과 지긋지긋한 부기도 싹 사라진다. 


장점은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할 수 있고 셀프 마사지가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 


손으로 '통통' 때려도 좋지만 지압 안마기나 브러시 등을 이용해도 효과가 극대화된다고 하니 비밀 신체 부위가 어디인지 아래 내용을 통해 살펴보자. 


1. 정수리 두드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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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 주변을 가볍게 통통 두드려주는 마사지는 혈 자리를 자극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방법은 간단하다. 브러시, 지압기 등으로 정수리를 50회가량 두드려주면 된다. 


강도를 너무 세게 하면 머리에 자극이 될 수 있으니 힘을 잘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해당 마사지법은 탈모에도 좋다고 하니 꾸준히 따라 해보자. 


 2. 귀밑 림프절 두드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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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밑 움푹 팬 곳을 두드려주면 전신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된다.


이곳은 림프절이 지나가고 연약한 살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더 살살 두드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꾸준히 50회 정도씩 두드리면 피부 트러블과 여드름 예방에도 효과적이라는 후문이다. 


3. 겨드랑이 두드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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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를 두드려주면 전신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되고 상체 부종 제거와 팔뚝 라인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방법 역시 간단한데 한쪽 팔을 높이 들어 올린 다음 반대쪽 팔로 가볍게 두드려주면 된다. 


50회 정도 양팔 모두 반복해주면 된다. 


노폐물과 독소가 배출돼 검게 착색된 피부도 밝게 변한다고 한다. 


 4. 손끝 두드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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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 치기는 수족냉증에 큰 효과를 보이는 마사지법이다.


양손을 모아서 50회가량 툭툭 두드리면 된다.


말초신경을 자극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고 몸속 노폐물 및 부종 제거에도 큰 효과를 보인다.


5. 사타구니 두드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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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구니 역시 림프절이 지나는 부위로 두드려주면 부종 제거와 노폐물 배출에 도움이 된다.


마사지 기구 등을 이용해 가볍게 두드려주면 되는데 특히 하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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