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분방해 보이지만 '24살'에 남친과 결혼해 '9살 딸' 있는 엄마인 아이키

인사이트사진=MBC


[뉴시스] 이현주 기자 = 댄서 아이키가 '놀면 뭐하니?' 프로젝트 그룹 '환불원정대' 안무 창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오는 27일 오후 10시2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라디오스타'에는 강주은, 김소연, 소녀시대 효연, 아이키가 출연한다.


아이키는 환불원정대 안무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유재석 미담을 공개한다.


그는 "환불원정대 언니들이 톱클래스라 기대가 많았던 것 같다"며 "첫 방송 후 멘탈이 살짝 나갔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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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유재석이 예상 밖 반응에 놀란 아이키를 위로했다. 아이키는 직접 전화를 걸어 건넨 유재석의 한 마디를 공개한다.


환불원정대 멤버 중 한 명이 깜짝 등장해 아이키를 응원한다. 그는 "별거 아닌 동작도 아이키만의 느낌이 있다"며 아이키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개인사도 언급했다. 아이키는 "24살 때 10개월 만에 결혼을 했다"며 9살 딸의 '엄마 부심' 스토리를 공개한다.


또 "엄마 이미지를 탈피하고 싶은 욕망이 있다"며 뜻밖의 고민까지 고백해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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