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중 스크류바로 'X드립' 날려 분위기 19금 만든 여 아나운서 (영상)

인사이트YouTube '엠장기획'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이상하게 생겼네 롯데 스크류바~♪ 삐~ㄹ 삐~ㄹ 꼬였네 들쑥날쑥해~♬"


달달하면서도 표면이 아삭아삭해 남녀노소에게 사랑받는 아이스크림 스크류바.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이 아이스크림을 보고 '야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을까.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이 있다고 했던가. 스크류바를 먹는 이야기만으로 레전드 'X드립'을 친여자 아나운서가 있었다.


이 빛나는 X드립은 지난해 9월 유튜브 채널 '엠장기획'에 올라온 "절대 다른 용도(?)로 사용하면 안 되는 스크류바"라는 제목의 영상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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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에서 장효영 아나운서는 롯데 스크류바로 놀라운 이야기를 했다.


먼저 장 아나운서는 "스크류바는 차가워서 먹다 보면 입에 들러붙는데, '다른 용도'로 쓰면 스크류바도 위험하지 않을까"라고 넌지시 X드립을 쳤다.


다른 용도는 자위행위에 사용하는 걸 말한다.


전 출연진이 한번 '빵' 터진 뒤 장 아나운서는 또다시 말을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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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류바는 어떻게 먹어요? 씹어서 아니면 빨아서? 저는 빨아먹거든요"라고 말한 뒤 "제가 몰랐는데, 입이 여기가 긴가 봐요 스크류바를 먹으면 많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함께 있던 출연진들은 자지러졌다. 너무 웃겨서 거의 실신 직전까지 갔다.


한 남성 출연진이 "누나가 나 같은 사람을 만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하자 맞은편 남성이 "너는 10분의 1도 안 되잖아 어디서 자랑을 해"라고 말해 웃음을 키웠다.


'다른 용도'가 주제였던 만큼 떠오르는 이미지가 19금이었기 때문인지 출연진들은 아주 뜨겁게 서로서로 드립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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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본 시청자들도 함께 즐거워했다. 특히 웃음이 터진 와중에도 칠 드립은 다 치는 장 아나운서의 모습이 너무 코믹하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장효윤이 아니라 장혀윤이다", "미스트롯이 아니라 미쓰쓰롯이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해당 에피소드는 팟캐스트에서 방송됐다가 장효윤 아나운서가 유튜브 영상으로 게재해도 된다고 허락해 삭제 없이 업로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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