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 없이 불가능 vs 현실에도 있다"...SNS 논쟁 일어난 한 여성의 몸매 (사진 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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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에이 이게 어떻게 가능해!"


거리를 지나다 보면 비현실적인 비율로 대중들의 시선을 끄는 사람들이 있다.


때로 이들은 SNS에 있는 그대로 자신의 모습을 찍은 사진을 올려도 "보정한 거 아냐"라는 의심을 받기도 한다.


최근 '바비인형'을 연상케하는 8등신 비율의 한 여성이 등장해 누리꾼들을 혼란에 빠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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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의 댓글 창을 뜨겁게 달군 게시글은 바로 '보정 없이 가능한 몸매다 VS 아니다'라는 제목의 글이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성은 가는 허리에 S라인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이고, 긴 다리의 소유자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의 의견은 팽팽히 나뉘었다.


먼저 '보정이다'라고 밝힌 누리꾼들은 "딱 봐도 늘린 게 티 난다", "모델도 저 다리보단 짧을 듯"이라고 주장했다.


한 누리꾼은 "애초에 거울 자체가 누워있는 거울이다"라며 "거울 각도에 다리는 길게 나올 수 있다고 쳐도 허리는 뽀샵 한 거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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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누리꾼은 "애초에 내 주변에서 이런 여자를 본 적이 없다. 한 번만 만나봤음 소원이 없겠다"라는 댓글을 남겨 누리꾼들을 폭소케 하기도 했다.


반면 '현실에서 가능한 몸매다'라고 주장한 누리꾼들은 '대학 다닐 때 저런 사람 본 적 있다', "연예인이 바로 이런 몸매 아니냐"라고 의견을 제시했다.


한 누리꾼은 "회사 직원의 자녀 사진을 보고 다리가 비정상적으로 길어 보정한 거 아니냐고 놀렸는데 실제로 보니 CG 처리 한 것처럼 길어서 놀랐다"라며 "그 이후로 비현실적 사진도 어느 정도 믿게 됐다"라고 자신의 생생한 경험담을 전하기도 했다.


당신은 이 여성의 사진이 보정이라고 생각하는가? 혹은 현실에 충분히 있을 법한 몸매라고 생각하는가


한편 해당 사진은 유명 인플루언서의 사진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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