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어서 '신발 깔창'을 생리대로 쓰는 가난한 여학생 위해 '5천만원' 또 기부한 유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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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김지은 기자 = 개그맨 유재석이 저소득 여성 청소년의 생리대 지원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지파운데이션이 13일 밝혔다.


박충관 지파운데이션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여성 청소년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신 유재석씨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코로나19, 수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 4월에도 지파운데이션에 5000만원을 전달했다.


국제개발협력 비정구기구(NGO) 지파운데이션은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독거노인지원사업 등을 비롯해 해외 개발도상국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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