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르기만 하면 여자친구 '홍콩' 보내는 오르가즘 스위치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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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남성들은 성관계를 할 때 여자친구에게 최고의 만족을 선사해주고 싶어 한다.


하지만 성관계를 할 때마다 남녀 모두가 오르가즘을 느끼기는 그리 쉽지 않다. 


얼마 전 한 조사에 따르면 성관계 시 오르가즘을 느끼냐는 질문에 95%가 '그렇다'고 대답한 남성에 비해 여성의 경우 '57%'만 그렇다고 답했다.


지금 여자친구에게 극강의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주고 싶은 남성들은 여기 주목하자.


여성들의 몸 속에는 누르기만 해도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주는 마법과도 같은 스위치가 곳곳에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알아두면 실패할 일 없어 마법처럼 반응하는 '여자친구 홍콩 보내는 오르가즘 스위치' 5곳을 소개한다.


1.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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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은 자극하는 것만으로도 삽입했을 때보다 더 강한 오르가즘을 느끼게 할 수도 있다.


먼저 가슴을 부드럽게 만진다. 바깥쪽부터 유두가 있는 중심까지 부드럽게 원을 그리듯 터치해보자. 


이때 핵심은 유두를 만지지 않는 것이다. 성감대에 본격적인 자극을 가하지 않고 흥분을 유도하는 것이 핵심 포인트다.


유두 주변만 애무하다가 손가락을 다시 가슴 바깥으로 옮겨도 좋다. 이를 몇 번 반복하다 보면 당신의 연인은 극강의 오르가즘을 느낄 만반의 준비가 갖추게 된다.


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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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전 목을 자극하는 것도 오르가즘을 느끼게 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어깨부터 천천히 마사지 하면서 점점 목을 자극해보자.


손으로 부드럽게 만지다 목 주변에 가볍게 키스를 해주면 성적인 흥분을 더욱 고조 시켜준다.


3. 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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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발목이 성감대인 성감대인 여성들이 많다.


발목과 발가락에 사랑스럽게 키스를 하면 연인 오르가즘에 도달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그 중에서도 발목과 아킬레스건 사이 부위를 부드럽게 문질러 보자. 당신의 연인의 성적 쾌락을 증가시켜 줄 것이다.


4. 입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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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역시 여성들의 성적 흥분을 높일 수 있는 부위 중 하나다.


성관계 전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본 뒤 가볍고 달콤하게 키스를 해주는 것만으로도 성적 흥분도를 극대화 할 수 있다.


5. 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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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불두덩'이라고도 부르는 치구는 남녀의 생식기 언저리의, 치골이 볼록하게 튀어나온 곳을 말한다.


음모가 나는 도톰한 부분을 말하는데 이 곳은 여성들의 신체 부위 중 가장 성적으로 민감한 부위다.


치구를 손으로 살살 문지르면서 젖꽃지와 배꼽 등지에 키스를 하면 성적 흥분을 더욱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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