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샵 가서 '벌초'하고 왔다" 레전드 방송 예고한 여캠 BJ 탱글다희의 공지

인사이트아프리카TV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아슬아슬하게 수위를 넘나드는 방송으로 아프리카TV 1티어 여캠으로 불리는 BJ 탱글다희가 레전드 방송을 예고했다.


30일 탱글다희는 아프리카TV 방송국에 짧은 공지글을 게시했다.


그녀는 "제가 오늘 레전드 방송 쓸라고 일요일 낮부터 왁싱 숍 가서 벌초까지 했는데 중간에 휴대폰을 잃어버려서 역순으로 다시 돌아가서 찾았는데 알고 보니 처음 간 왁싱 숍에 두고 온 거였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월요일 오후에 공지 다시 남길게요"이라는 말로 글을 마무리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아프리카TV


누리꾼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은 단어는 '벌초'였다.


그녀는 레전드 방송을 쓰기 위해 왁싱 숍을 가서 벌초를 받았다는 말로 시청자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어떤 레전드 방송을 쓰려고 왁싱 숍을 간 거냐...", "벌초라는 단어가 자극적이다..", "벌초가 내가 생각하는 그게 맞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부 누리꾼들은 "오늘 꼭 생방 사수한다", "본방 대기 중"이라는 말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282_42'


한편 탱글다희는 시원시원한 성격과 특유의 리액션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BJ다.


그녀는 수위를 넘나드는 19금 리액션으로 수많은 정지를 당하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최근 한화생명으로 이적한 데프트도 아프리카TV 생방송 도중 탱글다희를 알고 있다고 대답하며 그녀의 유명세를 인증했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