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 당하고 돌아오자마자 더 쎈 별풍선 리액션 선보인 BJ 탱글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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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 뉴스팀 = 수위 높은 방송을 하다 숱하게 정지를 당한 아프리카TV 대표 섹시 여캠 BJ 탱글다희가 정지 후 복귀 방송에서 더욱 수위 높은 퍼포먼스를 펼쳤다.


그는 팬들의 별풍선이 쏟아지자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리액션을 펼치며 선을 또 한 번 아슬아슬하게 넘나들었다.


지난 22일 탱글다희는 자신의 아프리카TV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탱글다희는 19세 미만 시청제한 설정을 하고 몸매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별풍선 리액션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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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부위만 살짝 가려지고 가슴골이 훤히 드러난 원피스를 입은 탱글다희는 별풍선이 터질 때마다 그 자리에서 리액션을 선보였다.


그는 가슴 위 상체를 손으로 어루만지고 카메라를 야릇한 표정으로 쳐다보면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수위가 워낙 높아 방송을 실시간으로 지켜보던 남자 시청자들도 크게 놀랄 정도였다.

일부 시청자는 아무리 19금 방송이라고 해도 수위가 너무 높다고 지적하면서 "이러다 또 정지당하겠다"라고 우려하기도 했다.


오죽하면 탱글다희의 방송을 탐방 중이던 베테랑 BJ 와꾸대장봉준(김봉준)과 최군(최우람)도 그 수위에 놀라 수 분 동안 말문을 잃고 당황할 정도였다.


수 차례 이어진 정지에도 굴하지 않고 돌아와 또 19금 방송을 이어가고 있는 탱글다희. 아프리카TV 팬들은 그가 또 정지를 당할 것 같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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