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미스 맥심 1위한 여성이 모델 신재은 압도하는 '섹시 글래머' 화보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hyunniestyle'


[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대한민국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을 뽑는 2020 미스 맥심 콘테스트의 우승자가 정해졌다.


우승자는 첫 등장 때부터 온몸으로 '섹시함'을 풍겼던 일반인 참가자 박소현이었다.


갓 대학을 졸업했음에도 여느 전문 모델 못지 않은 끼로 화제가 됐는데, 과거 신재은을 오마주했던 섹시 화보 사진이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일 박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재은을 오마주한 섹시화보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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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박소현은 침대에 누운 채 속옷을 살짝 내려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복근과 치골 라인을 강조했다.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라고 밝혔던 얇은 허리 역시 돋보였다.


원조 맥심 모델 신재은의 유명 화보 사진을 '오마주'해 자신만의 느낌으로 해석한 것이다. 해당 사진은 공개 이후 뜨거운 반응을 얻어냈다.


사진을 본 남성들이 그의 매력에 반해 미스 맥심 홈페이지에 투표하러 갔다는 후문이다.


이미 맥심 팬들 사이에서는 직장인 맥심 모델 신재은 이후 최고의 섹시스타가 될 것이라는 평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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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박소현은 지난 5일 맥심은 2020 미스 맥심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4라운드까지만 해도 3위에 머물렀지만, 막판 뒷심으로 우승자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박소현은 올해 초 대학원 재학 중 콘테스트에 참가했다. 모델 경험이 없는 일반인 참가자였음에도 카메라 앞에서 자신의 매력을 뽐내며 인기를 끌었다. 


당시 인터뷰에서 "미스 맥심 콘테스트 우승과 대학원 석사 졸업이 올해의 목표"라 밝혔던 그는 목표를 이뤘다. 


이제 대학원생이 아니라 서울교대 석사가 됐으며, 미스 맥심 콘테스트 최종 우승자가 됐다.


박소현은 우승 상금 획득과 함께 2020년 12월 맥심 정규 월호 표지를 장식하며 앞으로 맥심 소속 모델로서 다양한 연예 활동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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