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활동 당시 고통 호소 후 '응원 메시지' 쏟아져 울컥했다는 가영

인사이트Instagram 'gy._.1202'


[뉴시스] 이호길 인턴 기자 = 그룹 '스텔라' 출신 가영이 팬들의 응원에 감사함을 표했다.


가영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DM(개인 메시지)함에 들어갔다가 깜짝 놀랐다"며 "이제는 좋은 것만 보라며, 예쁜 것만 보라며 예쁜 사진 보내주시고 진심 가득한 응원 메시지 보내주신 분들이 너무 많아서 정말 울컥했다"고 밝혔다.


이어 "세상에는 참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 많다. 한분 한분께 감사 인사드리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서 정말 죄송하다. 하지만 여러분 메시지 하나하나가 정말 저에게 큰 힘이 되었다는 거 꼭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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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앞으로 많은 분들의 소중한 응원에 보답할 수 있게 더 열심히 살겠다. 그래서 저 또한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MBN 예능프로그램 '미쓰백(Miss Back)'에 출연 중인 그는 지난 8일 첫방송에서 스텔라 활동 시절 19금 콘셉트로 받은 상처를 고백했다.


가영은 활동 당시 노출이 심한 의상을 많이 입어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며 "지금도 한여름에 긴 팔, 긴 바지를 입고 있다"고 털어놔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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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N '미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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