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인생에 '첫 여사친' 생기고 광대 승천한 벤틀리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뉴시스] 김지은 기자 = '슈퍼맨이 돌아왔다' 벤틀리에 새로운 친구가 생긴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52회는 '부모가 자라야 아이도 자란다'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이날 윌벤져스 윌리엄-벤틀리 형제는 방구석 아이스하키로 하루를 시작했다. 


아이스하키를 시작한 지 4개월이 된 윌리엄은 쑥쑥 늘어난 실력을 자랑하며 요즘 집에서도 아이스하키 삼매경에 빠져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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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벤져스와 동갑인 깜찍한 남매도 등장한다. 


프랑스인과 결혼한 배우 이태규의 5살, 4살 남매 루이와 루나가 그 주인공. 


그중에서도 루이는 앞서 윌리엄과 여러 차례 만난 적이 있는 절친으로, 집에 오자마자 윌리엄과 절친 케미를 선보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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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형이 친구들과 놀 때면 더더욱 형 바라기가 되는 벤틀리는 형의 절친 등장에 더욱 윌리엄 껌딱지가 됐다. 


이런 가운데 벤틀리와 동갑인 루나가 벤틀리의 마음을 알고 친구가 되어줬다고. 


이후 벤틀리는 루나와 너무 친해진 나머지 머리 스타일까지 따라 하려 했다고 해 이들의 만남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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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영상은 1분 16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TV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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