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도 있으면서 요즘 "결혼 안 하겠다"는 말 자주 한다는 '38살' 김희철

인사이트SBS '미운 우리 새끼'


[뉴스1] 이아영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의 어머니가 김희철이 결혼을 안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오윤아가 스튜디오에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어머니들에게 요즘 자녀들에게 어떤 잔소리를 하는지 물었다. 박수홍 어머니는 "걸어라고 한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요즘은 부족할 텐데 예전엔 그렇게 부족하지 않았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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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은 클럽을 사랑하기로 유명했기 때문이다. 신동엽은 "만보기를 했다면 5만보 나왔을 것이다"며 웃었다.


김희철 어머니는 "요새 와서 결혼을 안 하고 싶다고 한다"라며 "형들이 재미있게 사는 걸 봐서 그런 건지 걱정이 된다"고 말했다.


홍진영 어머니는 "홍진영보다 홍선영에게 살찐다고 그만 먹어라 했는데 말을 들어먹질 않아서 이제는 천천히 꼭꼭 씹어먹으라고 한다. 체할까 싶어서"라고 걱정했다.


오윤아는 "어릴 때 아들이 너무 말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뭘 갖다줘도 안 먹었다. 좋은 걸 다 먹였다. 이제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살이 갑자기 찌기 시작했다. 먹는 걸 너무 행복해하니까 멈추게 할 수 없었다"라며 "제일 많이 하는 잔소리는 먹는 건데, 잔소리를 하면서도 계속 주고 있다. 엄마다 보니 그렇게 되더라"고 홍진영의 어머니에게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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