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쓰다듬어라♥"···서울에서 온 친척들 홀리는 시골집 '똥강아지'의 개인기 3단 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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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본격적인 추석이 시작됐다.


도로 위에서 수 시간을 보낸 뒤 어렵게 도착한 시골집에서 오랜만에 만난 친인척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눴을 터. 


그리고 귀여운 '똥강아지'들도 열심히 환영인사를 했을 것이다.


오랜만에 봤다고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오두방정을 떠는 강아지 모습에 오랜 시간 차에서 보낸 피곤이 싹 날아가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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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마리의 강아지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강아지는 시골집 마당으로 보이는 곳에서 앞발을 들고 짧디짧은 몸을 요리조리 흔드는 듯 보인다. 


요염한 자세로 아찔한 각선미를 뽐내기도 한다. 반가움을 온몸으로 표현하듯 강아지의 표정은 한없이 해맑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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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시골집 강아지를 떠올리며 다가올 귀경길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들은 "시골집은 별론데 강아지는 보고 싶어", "어머 세상에 너무 귀여워", "저거 두고 서울을 어떻게 가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직 시골집에서 도착하지 못한 사람들이 있다면 마음을 단단히 먹고 입성하도록 하자. 시골 댕댕이들의 귀여움에 심장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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