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최강창민, 한 차례 연기 끝에 10월 25일 '결혼식'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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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김민지 기자 = 동방신기 최강창민(32·본명 심창민)이 10월25일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28일 뉴스1 취재 결과, 최강창민은 오는 10월25일로 결혼식을 확정했다. 시간과 장소는 비공개다.


최강창민과 예비신부는 당초 이달 5일 가족과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일정을 연기했다. 


이후 10월25일로 날짜를 변경하고, 식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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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은 지난해 12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열애 중임을 밝히고 공개연애를 해왔다. 


이어 올해 6월 자필 편지를 통해 "교제 중인 여성분이 있다"라며 "그분과 믿음과 신뢰를 주고받으며 좋은 관계로 지내왔고, 자연스레 이 사람과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하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돼 더위가 끝날 무렵인 9월에 식을 올리기로 했다"고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한 차례 연기 끝에 10월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한편 최강창민은 2004년 동방신기로 데뷔해 '허그'(Hug)를 시작으로 '라이징 선', '오정반합', '미로틱', '왜'(Keep Your Head Down) 등을 히트시켰고, 일본에 진출해 한류스타로도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4월에는 데뷔 첫 솔로 미니앨범 '초콜릿'(Chocolate)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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